인천청, 국제여객선(동방명주8호) 종사자 참여형 개방점검 실시
인천지방해양수산청(청장 김용태)은 2026년 4월 22일(수), 인천-단동 항로를 운항하는 동방명주8호에 대해 종사자가 직접 선박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는 '참여형 합동점검'을 실시하였습니다.
이번 점검은 인천청 항만국통제관을 필두로 한국선급(KR) 검사원 2명 및 해운선사 관계자 4명이 팀을 구성하여 선교부터 기관실까지 선박 전 구역에 걸쳐 점검을 진행하였습니다.
항만국통제관과 종사자들간의 점검 노하우를 상호 공유함으로써 선박의 자체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정부 점검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.
앞으로도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형식적인 점검에서 벗어나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, 더욱 안전한 바닷길을 만들어가겠습니다
